특종

매일 새로운 여성 4명과 잠자리 갖는 호주 재벌 2세 일상

☆★☆★☆★. 2021. 8. 4. 10:29
반응형

매일 새로운 여성 4명과 잠자리를 갖는 호주 40대 남성은 누구일까

 

 

 

 

총 보유자산이 5000만달러(약 557억원)에 이르는 트래버스는 호주의 담배 재벌 2세라고..

부모님이 세운 현지 담배회사 프리초이스를 물려받은 그는 어릴 적엔 호주풋볼리그(AFL)에서 선수로 뛰었지만 허리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은 그는 패션모델로 진로를 틀었다. 모델 시절 그는 베네수엘라 출신의 1991 미스월드 우승자인 니니베스 리얼(45)과 웨딩마치를 올렸지만 2008년 이혼했다고 한다.

 

호주 골드코스트의 사업가이자 전직 풋볼 선수인 트래버스 베이넌(45)은 하루 5번 성관계를 즐긴다. 트래버스는 자신보다 스무 살 가까이 어린 패션모델 테샤 베이넌(26)과 결혼한 유부남이지만, 그의 성관계 상대는 자신의 아내에 국한되지 않는다. 매일 밤 자신의 저택 ‘캔디 숍 맨션(Candy Shop Mansion)’에서 환락 파티 ‘캔디 숍 파티(Candy Shop Party)’를 여는 그는, 그 곳에서 눈에 띄는 여성들을 선택한 뒤 아내와 함께 잠자리를 갖는다.

 

트래버스는 인터뷰에서 “내 잠자리에는 평균적으로 여성 4명이 있다”며 “잠이 많은 편이 아니라 하루에 5번 정도 성관계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잠자리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여성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출처 트래버스의 인스타그램 @candyshopmansion